빠르게 실패하는 편이 낫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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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를 두려워하면 시도 자체가 줄어듭니다. 그런데 시도가 줄면, 배울 기회도 함께 사라집니다.

저는 잘하는 것보다 빨리 부딪히고 빨리 배우는 쪽을 택해 왔습니다. 실패의 숫자를 늘릴수록 그 안에 데이터가 쌓이고, 그 데이터가 다음 판단을 정확하게 만들어 줍니다. 안전한 자리에 머무는 것이 가장 위험한 선택일 때가 많습니다.

그러니 완벽한 계획을 기다리지 마십시오. 작게 시도하고, 빨리 틀리고, 더 빨리 고치십시오. 그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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